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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4   다시 질문합니다.

 

글쓴이 : 질문 ( 13.02.24 / 211.179.165.120 )     count : 525


마그밀을 복용해서 변을 가늘고 묽게 계속 보면 항문이 좁아질 수 있습니까?

마그밀 복용 전에는 항문이 크게 찢어진 적은 있었지만 항문수지검사를 해도 항문은 좁아지지 않았었습니다.

마그밀을 복용하여 항문이 좁아진 상태에서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변 앞머리가 굳게 나와서 찢어진 적이 한번씩 있었습니다.

항문은 그리 많이 찢어진 적이 없었는데 마그밀 복용으로 항문이 좁아진 상태에서 항문이 찢어져서 점점 더 가늘고 묽은 변이 나와야 통증이나 피가 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증상은 변 앞머리가 굳게 나오면 통증이 오면서 피가나고 그렇다고 마그밀을 아침에 두 알 저녁에 두 알 이렇게 먹으면 통증이나 피는 안나오지만 변이 가늘고 묽게 나와서 항문이 좁아지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밑에 질문내용 중 '마그밀을 계속 복용하여 변을 가늘고 무르게 봐왔습니다.'에서 '마그밀을 계속 복용하여 변을 가늘고 묽게 봐왔습니다.'로 수정합니다.

앞에 질문한 내용 수정하여 다시 질문하니 양해바랍니다.



2011년 9월에 굳은 변으로 항문이 찢어져 처음 외과에 가서 항문수지검사를 했었을 때 의사선생님이 손가락 3~4개가 들어갈 정도라면서 항문이 넓다고 했었습니다.

2011년 11월에 변비로 항문이 찢어져 2012년 2월부터 마그밀이라는 약을 알게 되었고 변비가 생길까봐 겁이나 마그밀을 계속 복용하여 변을 가늘고 묽게 봐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항문에 이상을 느껴 외과를 찾아 항문수지검사를 받을수록 점점 항문이 꽉끼고 아플 정도로 항문이 좁아졌습니다.

2013년 2월에 항문이 찢어져 병원을 찾아서 항문경으로 사진을 찍었을 때는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만성치열이고 항문확장술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2012년 2월부터 마그밀을 먹은 이후로는 항문이 계속 찢어진 것은 아니고 식이섬유를 먹었거나 굳은 변이 나와서 두 번 정도 찢어졌었는데도 항문이 이렇게 좁아진 것을 보면 항문이 좁아진 것은 치열 때문이라기 보다는 마그밀 복용 때문이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는 마그밀을 먹으면서 변을 가늘고 묽게 보던 것이 항문을 좁게 만든 것 같습니다.

임시방편으로는 마그밀로 변을 가늘고 묽게 보면 찢어지거나 피가나지는 않는데 마그밀을 장기 복용하면 항문이 좁아지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은 항문경 검사를 받아서 항문이 더 찢어졌는지 변이 가늘고 무르게 나오는데도 찢어진 곳이 아프고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장님 여유증 수술햇던 환자..
안녕하세요 원장님 여유증 수술햇던 환자..
다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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